tvcf 소개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까미로 - 장두석의 폴라포

우유나 유지방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달지만 빨리 녹는 단점이 있다.

그런데 얼음으로 된 것은 잘 녹지 않고

의외로 칼로리도 낮아 살이 덜찐다.

예전에 장두석과 채시라가 사막에서 찍었던

까미로 시에프가 가끔 기억나는데

분명 맛이나 모양은 폴라포와 같았던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폴라포는 사과맛이 없었고

가장 많이 먹었던 것이 포도와 커피맛이다.

요즘에는 소다맛도 있고 딸기도 있는것 같다.

아무래도 까미로 처럼 생긴 아이스크림은 얼음과

과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지막이 가장 맛있다.

얼음이 녹아 밑에 있는 과즙과 섞이게 되면

마치 진하고 차가운 쥬스를 먹는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겠지만 얼음으로 되어있는

까미로나 폴라포 그리고 더위사냥이 좋았다.

잘 녹지 않았고 너무 달지 않았다.

그리고 의외로 과즙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차가운 쥬스를 먹는것처럼 맛도 좋았던것 같다.


2017/03/30 19:22 2017/03/30 19:22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펜팔콘 - 엽서가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요즘에는 몇군데서만 만들고 있지만

예전에는 아이스크림 만드는곳이 많았다.

나이가 있는 사람이면 지금 라면이나

빵을 만들어 파는 곳에서도 아이스크림과

군것질 거리를 만들었던 사실을 알것이다.

만두로 유명했던 도투락도 마찬가지인데

펜팔콘이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치 부라보콘처럼 보이지만 맛은 달랐다.

딸기맛과 포도맛 있었는데 특이한것이 있었다.

포장지 속에 사랑의 엽서가 들어있었다.

그래서 감성이 풍부한 소녀들이 많이 사먹었고

연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펜팔콘안에 들어 있는 엽서에

하고싶은 말을 적어 마음을 전하기도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동식품은 맛과 영양이 그대로 얼어있어

조리하기도 쉽고 맛 역시 괜찮은 음식이다.

만두하면 대부분 도투락 고향만두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찾아볼수 없는것 같다.

펜팔콘도 역시 더이상 만들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우유도 있었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곳에서

간식이나 식품을 만들어 선택할수 있는 폭이 컸다.


2017/03/22 15:32 2017/03/22 15:32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농심 야짜 - 새우짜파게티

과연 야짜를 아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서울올림픽때 나온 짜장라면인데 맛있었다.

야채 짜장면이라고 해서 야짜라고 불렀다.

그리고 다들 잘아는 짜파게티도 있었는데

새우가 들어있는 것과 유니도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큰한 국물이 지겨워 질때가 있는데

가끔 짜장라면을 먹으면 감칠맛이 났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느끼한 맛도 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들어간 야짜가 나왔던것 같다.

농심에서 만든 짜파게티 아직도 많이 먹고 있다.

예전에 유니짜파게티와 사천도 먹어봤었는데

지금은 팔지 않는 새우짜파게티가 더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농심은 새우를 많이 사용하는것 같다.

과자도 있고 컵라면에도 새우가 들어간다.

그런데 진짜 새우짜파게티는 맛이 좋았었다.

물론 고작 라면일뿐인데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솔직히 같은 짜파게티라도 건더기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라면 먹다가 건더기 큰거 나오면 기분좋을때가 많은것 처럼

아무리 보잘것 없는 라면도 새우가 들어있으면 대단했다.

농심 야짜는 얼큰한 국물에 지쳐있는 입맛에

감칠맛을 주는 맛있는 짜장라면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에 맛나게 먹는 남자들이 나왔는데

김준현이 짜장라면에 채썬오이만 놓아도

중국집 짜장면처럼 맛있다고 했었다.

야짜는 야채 함량이 많아서 맛도 개운했다.

요즘에 진짜 다양한 짜장라면이 있는데

가끔 야채가 많이 들어갔던 야짜 생각이 날때가 있다.



2017/02/13 19:08 2017/02/13 19:08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레몬같은 사랑 - 사이버가수 아담의 레모니아

아마 30대를 넘은 사람들이라면

사이버 가수 아담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노래만 나왔는데

세상엔 없는 사랑이 큰 인기를 얻어서

후속곡까지 나와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데 그가 출연한 cf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몬같은 사랑이라는 컨셉으로 아담이 출연했던


레모니아라는 음료수인데 독특하다.

일단 사람이 아닌 사이버 가수가 출연했고

주인공은 진짜 사람이 나왔었다.

그리고 음료를 만든곳도 의아한것이

우리가 흔히 먹는 회사가 아닌 큰 회사였다.

아마 음료시장을 진출하려고 했던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버 가수와 사람이 사랑이 빠지고


레몬같은 상큼한 사랑을 표현했는데

솔직히 신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레모네이드 진짜 좋아할수 밖에 없다.

그런데 그 당시 레몬음료가 별로 없었고

사이버 가수 아담을 내세운 레모니아는

큰 사랑을 받았고 나중에는 차태현이 모델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담이 부른 노래가 차트 순위에도 올랐었고

음반도 많이 판매 되었을 정도로 사랑을 받았는데

그가 cf까지 진출하면서 레모니아도 인기를 받았다.

상큰한 레몬이 들어있는 음료수였고

레몬같은 사랑 이후에 또 아담이 cf에 나왔는데

놀이동산에서 레몬을 닮은 소녀였다.


2017/02/10 20:06 2017/02/10 20:06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코코아파이 - 초코 마쉬멜로빵

제과점에서 파는 빵이 귀해서 먹지 못하고

막걸리를 발효해서 만든 빵이 전부였던 시절

동네 슈퍼에는 동그란 코코아파이가 들어왔다.

마치 초코파이 처럼 생겼는데 한가지 더들어있단다.

도대체 뭐가 더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사먹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어릴때 국민mc 였던 허참이 나왔었는데

초코파이의 인기 때문인지 잘 안팔려서 그런건지

많은 배우들이 코코아파이를 알려주고 있었다.

아마도 초코파이보다 조금 더 달콤했는데

한가지 더 들어간것이 코코아라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역시 가운데에는 마쉬멜로가 가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코코아파이를 담고있는 박스도 비슷했고

포장되어 있는 방법도 같아서 많이 햇갈렸다.

아마 눈가리고 먹으면 구분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 초코파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해서

코코아파이나 다른 이름으로 팔았던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에는 백원으로 사먹을수 있는게 드문데

어릴때는 코코아파이는 물론 사먹을수 있는게 많았다.

그리고 호돌이 스티커도 들어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처럼 잘 만든 것이 아니라

조금만 온도가 높아도 금방 녹아버렸고

결국 으깨서 동그랗게 빚어 먹기도 했다.

마쉬멜로가 섞여 있어서 맛은 괜찮았지만

초코렛이 다 녹아서 좋은 맛은 아니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도 그렇지만 파이과자는 얼려야 한다.

그리고 약간 녹여가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아무래도 얼으면 단맛을 덜 느끼게 되기 때문에

코코아 맛을 더 느낄수 있고 마쉬멜로도 식감이 좋아진다.

요즘에도 많은 파이가 나오고 있는데

백원으로 허기를 달랠수 있었던 코코아파이가 생각난다.



2017/02/08 18:28 2017/02/08 18:28